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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미술에서 뇌과학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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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미술에서 뇌과학이 보인다

<에릭 캔델> 저/<이한음> 역 | 프시케의숲

출간일
2019-03-18
파일형태
ePub
용량
40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현대 추상표현주의 미술과 뇌과학의 통섭을 시도한다. 추상표현주의 계보의 꼭짓점에 위치하는 윌리엄 터너부터 시작해, 모네와 칸딘스키, 폴록과 로스코, 워홀과 그 밖의 미니멀리스트까지 현대미술의 걸작들을 거침없이 가로지르며, 그것이 뇌과학의 탐구와 만나는 지점을 치밀하게 파고든다.

미술과 뇌과학의 연관성을 추적한다. 그리고 그는 ‘환원주의’에서 그 둘의 만남을 목격한다. 뇌과학도, 현대미술도 ‘환원주의적 접근 전략’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다. 또한 무엇보다 현대미술의 환원된 요소들에 대해 뇌과학의 통찰이 개입할 여지가 여럿 목격된다. 캔델은 이런 통합과 연결의 증거들을 제시하며, 새로운 마음의 과학을 구성할 첫 단추를 끼운다.

저자소개

1929~. 세계적 신경과학자. 과학적 분석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져 온 기억의 메커니즘을 밝힌 공로로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했다. 그의 연구 성과는 치매나 기억상실 등의 질환을 규명하고 치료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는 점에서 중요하게 손꼽힌다. 현재 컬럼비아 대학교 교수이자 하워드 휴스 의학연구소의 선임연구원, 컬럼비아 대학교 의대 부속 신경생물학 및 행동 센터의 초대 소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무의식의 세계를 과학, 예술, 인문학을 넘나들며 파헤치는 『통찰의 시대(The Age of Insight)』와 신경과학 분야 최고의 교과서로 꼽히는 『신경과학의 원리(Principles of Neural Science)』(공저) 등이 있다. 컬럼비아 대학교 사회의료학 교수인 아내 데니스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목차

서문

1부 뉴욕학파에서 만난 두 문화
1장 뉴욕 추상미술학파의 출현

2부 뇌과학과 환원주의
2장 우리는 미술에 어떻게 반응하는가
3장 시지각이라는 마법
4장 학습과 기억의 생물학

3부 미술과 환원주의
5장 추상미술의 등장
6장 몬드리안의 과격한 환원
7장 뉴욕학파의 화가들
8장 뇌는 추상 이미지를 어떻게 처리할까
9장 오로지, 색
10장 색채와 뇌
11장 빛에 주목하다
12장 구상화의 새로운 물결

4부 추상미술과 과학의 대화
13장 왜 환원주의가 미술에서 성공했을까
14장 두 문화로의 회귀

감사의 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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