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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너는 노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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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너는 노땡큐

<이윤용> 저 | 수카

출간일
2019-02-26
파일형태
ePub
용량
0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더 이상 다치고 싶지 않아요.
무례한 당신을 정중히 ‘삭제’합니다.”
상처 주는 사람 티 안 나게 정리하는 법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 [친한친구] [2시의 데이트]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로 20년 동안 청춘들과 쉼 없이 공감해온 작가, 이윤용이 세 번째 에세이를 펴냈다. 두 권의 에세이로 삶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기분 좋아지는 위트를 전한 저자의 이번 책의 화두는 ‘세상의 쓴맛’과 ‘인간관계의 독한 맛’이다.
연애에서, 직장에서, 사람들 사이에서 생긴 상처는 때로 저자의 숨통을 조여왔다. 그러다가 상처 되는 말은 그저 뱉은 사람이 자신에게 버리고 간 쓰레기일 뿐이라는 걸 알았으며, 지난 사랑은 곱게 체에 걸러 아름다운 기억만 새겨도 모자랄 소중한 내 인생이라는 걸 깨달았다.

이제 가슴이 터지도록 쌓아온 물건과 말과 사람들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인생에 독이 된 사람과 감정들은 과감히 삭제하고, 힘이 된 사람과 그 마음들은 보관함에 담아본다. 세상에 대들 용기도 없고 억울해도 잘 따지지 못하는 성격으로 할 수 있는 최고의 복수는, 상처 준 사람들을 조용히 내 인생에서 지워버리는 것일 테니까.
소심한 성격 탓에 앞에서는 아무 말 못 해도 뒤돌아 혀를 슬쩍 내미는 메롱 같은 것, 상처 준 사람을 찾아가 따지지는 못해도 집에 와 그의 연락처를 휴대전화에서 삭제하는 꼬물거림 같은 것. 그 작은 메롱과 꼬물거림으로 스스로를 보호하며 살고 싶은 저자의 바람과 유쾌한 인생 내공이 책에 담겼다.

함부로 내 인생에 끼어들어 나를 흔드는 사람에게 속 시원히 날려주고 싶은 말, “이제 너는 노땡큐!”
그렇게 슬픈 기억 하나 지우고 좋은 기억 하나 품으면서 우리는 조금씩 행복해질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해외에서 살아본 적 없는 서울토박이로, 용기 없어 사고 못 치는 순둥이로, 라디오가 좋아 일에 매달리는 일벌레로 살다가, 세상의 쓴맛과 인간관계의 독한 맛을 경험하고 이제는 흐트러진 날라리로 살고 싶은 싱글 여성. '심심타파' '별이 빛나는 밤에' '친한친구' 등 다수의 심야 프로그램과 '싱글벙글쇼' '2시의 데이트' '오후의 발견' 등 다수의 낮 프로그램을 거쳐 현재는 MBC 라디오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 집필 중. 저서: 『생겨요, 어느 날(김영사)』, 『저는 괜찮습니다만,(예담)』

목차

Part 1. 감정 끊는 법을 저장하시겠습니까?

님아, 그 세탁소에 가지 마오
무례한 걱정
사과는 잘해요
네이처스 윈도 동물처럼 사는 법
칭찬인 듯 칭찬 아닌 욕 같은 너
감정 단절법
나 좀 삭제해줄래?
내 돈의 안부
구 남친은 친구가 될 수 있는가
“지금 어디야?”의 함정
못 읽은 척
어장에서 빠져나오기
양보 마일리지

Part 2. 유머를 잃지 않게 해주세요

위로, 그 쉬운 말 한마디
역방향
어디에나 쓰는 소망
‘하는 수 없지’ 철학
휴게소에서 라면 먹기
게으름 인정하기
블루존에 가서 살까?
붕어빵의 교훈
현관문과 정신머리
쇼핑 욕심
그래도
마음의 물리치료
해수욕장의 성행위
나이 탓일까?
누굴까? 똥 싸고 간 사람
무지(주의: 무인양품 아님)

Part 3. 마음을 내어주고 싶은 당신이 있어서

찬란한 시간을 위하여
방 한 칸 내어주고 싶은 당신이 있어서
국가부도의 날
맞장구 3종 세트
알 수 없는 인생
수신 불가
신의 뜻
국도 예찬
지도 못 보는 여자들
각자의 방식대로
40대의 연애
미역 예찬

Part 4. 우리는 사람이지, 우렁이가 아니니까요

호칭에 대하여
칭찬과 자존감의 비례 법칙
우렁각시와 능구렁이
앞서갔던 그녀
e-프리퀀시를 넘기시오
내성적인 게 어때서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보내지 못한 문자
거절하지 않으면 선례가 된다
네가 있어야 할 곳은 여기야(Feat. god)
네 자신을 알라
발끈할 수 있는 용기
붕어빵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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