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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걸 읽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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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걸 읽다니!

나인수 | 유노북스

출간일
2017-11-03
파일형태
PDF
용량
5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한자 포기자에서 한자의 달인으로 거듭나기까지!

『내가 이걸 읽다니!』는 한자를 인생의 넘을 수 없는 벽으로 치부했던 저자가 천자문을 통달하고 한자 고수가 되기까지 한자 공부라는 작은 습관으로 인생의 큰 변화를 일으킨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가 개발한 한자 학습의 방법에 따라 일상에서 흔히 쓰이는 181자를 선별하여 쉬운 한자부터 어려운 한자까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저자가 소개하는 한자 암기법은 기원전 5세기에 그리스의 시인 시모니데스가 발명한 최초의 기억법(기억의 궁전)을 근거로 한다. 한자의 음과 훈을 무작정 외우는 것이 아니라 한자의 기본 요소, 즉 음과 훈, 부수와 보조 글자들을 기억하기 쉽도록 하나의 문장으로 재구성하는 것이다.

저자는 여기에 더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도 곁들였다. 글자의 모양, 획의 위치와 방향, 발음의 묘미 등을 최대한 일상생활 경험과 연계하여 기억에 잘 남도록 한 것이다. 한자를 모르는 사람도 이렇게 구성된 문장과 이미지들을 한두 번 읽고 보기만 해도 암기 효과가 높아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작은 노력이 쌓여 거대한 성취를 이루는 과정을 몸소 체험하게 된다.

저자소개


저자 : 나인수
저자 나인수는 중학교 한문 시험에서 ‘빵점’을 맞은 적이 있다. 수업을 아무리 열심히 들어도, 아무리 한자를 외워도 유독 한문은 안 통했다. 학교를 졸업하고는 한자를 안 해도 된다는 이상한 안도감마저 들었다. 그렇게 한자를 ‘넘을 수 없는’ 하나의 장벽으로 남겨 두고서도 나름 잘 살 수 있었다.
그러다 아들을 낳았고, 동사무소에 아들 이름의 한자가 자신의 실수로 잘못 기입되어 있는 것을 알았다. 다시 한자라는 장벽이 눈앞에 모습을 드리운 순간이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절대 도망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한자 한 자씩 열심히 외웠다. 하지만 기존에 알던 방식으로는 매번 실패할 수밖에 없었다. 나중에 아들이 한자 공부를 시작할 때 써먹을 수 있을 정도로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는 한자 암기법을 찾아 나섰다. 그렇게 5년간 공을 들인 끝에 독자적인 한자 암기법을 완성할 수 있었다. 이 땅의 모든 ‘한포자’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기를 바라는 심정으로 이 책을 썼다.

목차

프롤로그 인생의 장벽을 하나씩 넘는 심정으로

1부 한자를 알면 인생이 쉬워진다: 한자 공부의 힘
한자는 한국인의 숙명이다
한자는 최고의 자기계발이다
한자 공부에도 지름길이 있다

2부 내가 이걸 읽다니! 술술 읽히는 한자 181자
이 책을 읽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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