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 도서관 홈페이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선물의 힘


SMART
 

선물의 힘

존 룰린 | 리더스북

출간일
2019-07-02
파일형태
ePub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더 관대하게 더 감사하라!
선의는 열 곱절로 돌아와 당신의 일, 관계, 인생을 바꿔줄 것이다!

어려운 사람과 처음 만나는 자리, 뾰로통하게 못 믿겠다는 눈빛으로 당신을 바라보고 있는 상대방의 마음을 어떻게 비집고 들어가 활짝 열게 할 것인가. 만일 첫 미팅 전에 그의 가족 이름을 새긴 부엌칼을 미리 선물로 보냈다면, 상황은 어떻게 달라질까? “이 선물 정말 마음에 들어요. 제 이름이 너무 예쁘게 새겨져 있어서 매일매일 쓰고 싶어요. 정말 고마워요.” 미팅 결과는? 나이스, 성공이다!
『선물의 힘』은 감사와 선의의 정신으로 무장하여 상대의 입장에 서서 예기치 못한 순간, 예상치 못한 선물을 아주 세심한 법칙에 따라 건넨다면 당신의 일과 관계, 인생이 달라질 것이며, 언제 어떻게 얼마의 비용을 들여 선물할 것인지 세세한 전략을 풀어놓는, 그 자체로 선물 보따리인 책이다. 놀라운 결과를 가져오는 선물이지만, 청탁이나 혼탁한 교환을 가리키지 않는다. 좋은 선물은 보상이나 대가를 가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이 저자가 말하는 관대함의 정신이며, 그렇기 때문에 선물의 힘은 ‘순간의 힘’이 아니라 ‘인생의 힘’이 된다.

150만 명 중 1등 수익을 낸 전설적인 세일즈맨, 관대함의 정신으로 고객의 마음을 훔치다!
일, 관계, 인생을 술술 풀리게 만드는, 작은 선물 하나의 힘!

★대한민국 모든 CEO의 가방에 있어야 하는 책
★150만 세일즈맨 중 최고 수익을 올린 전설의 세일즈맨
★선물의 개념을 뒤집은 고객 관리 전략, 인간관계의 기술
★평생 가는 파트너를 만드는 강력한 무기
★≪포춘≫ 500대 기업 기프팅 컨설턴트의 30가지 시크릿

감동 없는 이벤트, 서랍 속으로 직행하는 선물, 최악의 프러포즈…
상대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인가!

공항에 도착할 그녀를 기다리는 한 남자가 있다. 그녀에게 프러포즈를 하기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6시간 분장 끝에 풍채 좋은 백발의 노인으로 변장하여 그녀 앞에 무릎 꿇고 ‘머리카락이 파뿌리 될 때까지’를 기약하며 결혼반지를 선사하는 것! 몇 달을 고심해 준비한 프러포즈 날, 노인의 탈을 쓴 그의 숨이 가빠져오고 있다. 그런데 그녀가 탄 비행기는 연착되었고, 마침내 예상보다 3시간 늦게 공항에 도착한 그녀의 눈앞에서 한 노인이 숨을 헐떡거리며 쓰러졌다. 너무 오랜 시간, 무겁고 답답한 탈을 쓰고 있던 남자가 탈수 증세를 보이며 이벤트를 시작하기도 전에 정신을 잃은 것.
그는 응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지만, 그가 준비한 이 특별한 이벤트를 그의 아내는 “인생 최악의 날”로 기억한다. 만일 성공했다 하더라도, 원래부터 놀라는 일을 극도로 싫어한 그녀에게 갑작스럽게 찾아온 이벤트는 별로 달갑지 않은 선물이었던 것이다.

다시는 떠올리고 싶지 않은 인생 최악의 날을 선사할 것인가
놀라움과 기쁨으로 평생 기억할 순간을 선물할 것인가

안타깝게도 아내에게 특별한 이벤트를 선물하려다가 인생 최악의 날을 경험하게 한 이 남자가 이 책의 저자, 존 룰린(John Ruhlin)이다. 그는 스물셋의 젊은 나이에 자신만의 전략적 세일즈 기법을 활용해 2억 5천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하며 세계 최고의 부엌칼 브랜드인 컷코(Cutco) 역사상 150만 명의 세일즈맨 가운데 최고의 실적을 낸 전설적인 인물이다. 신뢰가 생명인 세일즈 업계에서 수많은 이벤트와 선물로 수천수만 명 고객의 마음을 훔쳐 계약을 성사시킨 그가, 단 한 사람만을 위한 작은 이벤트에 실패하다니! 그가 이벤트에 실패한 이유는 무엇일까?

세심하게 상대의 마음을 읽어낸 특별한 선물,
인간관계를 180도 바꾸는 결정적 무기를 건네라

인생 최악의 실패 끝에 ‘선물(Gift)’의 개념을 뒤집어 고민하게 된 그는, 지금껏 켜켜이 쌓인 실패의 순간들을 바탕으로 기프톨로지(Giftology)라는 선물의 개념을 재탄생시키고, 기프팅 컨설팅 회사 ‘룰린 그룹(Ruhlin Group)’을 창업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포브스, 모건 스탠리, 웰스 파고, 시카고 컵스, 마이애미 돌핀스 등 ≪포춘≫ 선정 500대 기업들이 그의 특별하지만 세심한 도움을 받아 사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투자의 터닝포인트를 만들어냈으며, 브랜드 이미지를 바꾸고 고객을 드라마틱하게 늘렸다.
많은 세일즈맨에게 그는 롤모델이자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그와 한 번 만난 사람들은 무언가에 홀린 듯 자신의 지인들을 아무 대가 없이 그에게 소개해주기 때문이다. 그는 어떻게 상대방의 마음을 샀으며, 황금알을 낳는 인간관계를 만들 수 있었을까. 그는 아주 작은 선물 하나면 된다고 말한다. 물론 그 선물은 신중한 법칙을 따른 것이어야 한다.

★★★★★“이보다 실용적인 책은 없었다!”
★★★★★“지금 당장, 고민을 해결해준 책!”
★★★★★미국 아마존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역주행!

급한 불을 꺼야 하는데 전화 한 통으로 도움을 청할 사람이 없는가
언제까지 거래처에 별다방 커피와 비타민 음료를 들고 갈 것인가
센스세포 제로의 직장생활을 바꿔줄 무기

어려운 사람과 처음 만나는 자리, 뾰로통하게 못 믿겠다는 눈빛으로 당신을 바라보고 있는 상대방의 마음을 어떻게 비집고 들어가 활짝 열게 할 것인가. 만일 첫 미팅 전에 그의 가족 이름을 새긴 부엌칼을 미리 선물로 보냈다면, 상황은 어떻게 달라질까? “이 선물 정말 마음에 들어요. 제 이름이 너무 예쁘게 새겨져 있어서 매일매일 쓰고 싶어요. 정말 고마워요.” 미팅 결과는? 나이스, 성공이다!
≪선물의 힘≫은 이처럼 감사와 선의의 정신으로 무장하여 상대의 입장에서 예기치 못한 순간, 예상치 못한 선물을 아주 세심한 법칙에 따라 건넨다면 당신의 일과 관계, 인생이 달라질 것이며, 언제 어떻게 얼마의 비용을 들여 선물할 것인지 세세한 비법을 풀어놓는, 그 자체로 선물 보따리인 책이다. 놀라운 결과를 가져오는 선물이지만, 청탁이나 혼탁한 교환을 가리키지 않는다. 좋은 선물은 보상이나 대가를 가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이 저자가 말하는 관대함의 정신이며, 그렇기 때문에 선물의 힘은 ‘순간의 힘’이 아니라 ‘인생의 힘’이 된다.

★내게 딱 필요한 사람을 선뜻 소개해줄 지인이 필요한가?
★오해를 사는 바람에 눈도 마주치지 않는 사람에게 진의를 전하고 싶은가?
★꼭 필요한 부하직원을 다른 회사에 빼앗기고 싶지 않은가?
★예기치 못한 곤란함에 부딪쳤을 때,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하다면?
★감사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할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선물을 줬다가 안 주느니만 못하게 낭패를 봤다면?
★볼펜에 회사 로고나 찍는 판촉물 말고, 특별한 고객 관리를 하고 싶다면?

만일 이런 고민에 빠져 있는 사람이라면, 지금 당장 책을 펴라. 보험회사, 제약회사의 세일즈맨들에게는 무릎을 치게 만들 책이며, 거래에서 신의가 생명인 직장인에게도, 무엇보다 사람을 만나 중요한 문제를 담판 지어야 하는 기업가들의 가방에는 꼭 있어야 하는 책이다. 짧고 가벼운 에피소드에서 마음에 콱 와 닿는 관대함의 세계를 만나며, 세계적인 기프팅 컨설턴트가 평생 쌓아온 선물의 30가지 전략을 당장 써먹을 수 있을 것이다. 베스트셀러 저자가 쓴 것도 아닌 이 책이 미국 아마존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순위를 역주행한 까닭이다. 룰린의 기프팅 전략을 실천하고 관대한 행동을 하다 보면 삶 전체에 점차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날 것이다. 저자 룰린은 이를 먼저 경험해본 행운아일 뿐이다. 이제, 당신이 그 행운아가 될 차례다.

저자소개

지은이 / 존 룰린
스물셋의 젊은 나이에 자신만의 전략적 세일즈 기법을 활용해 2억 5천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하며 세계 최고의 부엌칼 브랜드인 컷코(Cutco) 역사상 150만 세일즈맨 가운데 최고의 실적을 낸 전설적인 인물. 감사와 선의의 정신으로 기프톨로지(Giftology)라는 선물의 개념을 탄생시키며, 기프팅 컨설팅 회사 룰린 그룹(Ruhlin Group)을 창업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포브스, 모건 스탠리, 웰스 파고, 시카고 컵스, 마이애미 돌핀스 등 ≪포춘≫ 선정 500대 기업들이 그의 특별하지만 세심한 도움을 받아 사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투자의 터닝포인트를 만들어냈으며, 브랜드 이미지를 바꾸고 고객을 드라마틱하게 늘렸다.
많은 세일즈맨에게 그는 롤모델이자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그와 한 번 만난 사람들은 무언가에 홀린 듯 자신의 지인들을 아무 대가 없이 그에게 소개해주기 때문이다. 그는 어떻게 상대방의 마음을 샀으며, 황금알을 낳는 인간관계를 만들 수 있었을까. 그는 아주 작은 선물 하나면 된다고 말한다. 물론 그 선물은 신중한 법칙을 따른 것이어야 한다. 현재 그는 전 세계를 누비며 기프팅 방법과 인간관계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업의 CEO들과 세일즈 전략팀의 러브콜을 받으며 비즈니스 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다.

옮긴이 / 이정란
국민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출판사에서 에디터로 근무했고, 호주 맥쿼리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역서로 『자포스는 왜 버려진 도시로 갔는가』가 있다.

목차

추천의 글┃ 기프톨로지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PROLOGUE┃ 선물은 받는 사람뿐 아니라 주는 사람의 인생까지 바꾼다

PART 1 | 아주 작은 선물의 힘
CHAPTER 1 | 선물은 관계를 나타내는 지표다
CHAPTER 2 | 최고가 누리는 경험을 선사하라
CHAPTER 3 | 형식만 갖춘다고 되는 게 아니다
CHAPTER 4 | 선물도 ‘기브 앤드 테이크’ 전략일까
CHAPTER 5 | 놀라움과 기쁨을 주라
CHAPTER 6 | 기존에 없던 차별화 요소를 만들어라
CHAPTER 7 | 수익의 5퍼센트를 재투자하라
CHAPTER 8 | 돈은 중요한 곳에 써야 한다

PART 2 | 관대함이 가져온 기적
CHAPTER 9 | 무심결에 잊히는 사람이 되지 않으려면
CHAPTER 10 | 비싼 선물이 좋은 선물은 아니다
CHAPTER 11 | 기프팅 전략과 평판 쌓기
CHAPTER 12 | 고위층의 머릿속에 내 이름을 각인시키는 방법
CHAPTER 13 | 큰 물고기를 잡으려면 큰 그물을 던져라
CHAPTER 14 | 직원을 위한 선물, 거래처를 위한 선물

PART 3 | 누구에게 선물할 것인가
CHAPTER 15 | 누구에게 주어야 할까
CHAPTER 16 | 고객의 주변을 챙겨야 하는 이유
CHAPTER 17 | 부모를 자녀의 영웅으로 만들어주라

PART 4 | 무엇을 선물할 것인가
CHAPTER 18 | 판촉물이 선물이 아닌 이유
CHAPTER 19 | 최상급 제품을 선물하는 이유
CHAPTER 20 | 정말로 특별한 선물인가
CHAPTER 21 | 실용적인 선물인가
CHAPTER 22 | 눈에 잘 띄는 선물인가
CHAPTER 23 | 오래도록 남는 선물인가
CHAPTER 24 | 누구나 마음에 드는 선물인가
CHAPTER 25 | 장기적인 계획이 있는가
CHAPTER 26 | 연속적으로 보낼 수 있는 선물인가

PART 5 | 언제 어떻게 선물할 것인가
CHAPTER 27 | 받는 사람이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CHAPTER 28 | 얼마나 자주 선물해야 하는가
CHAPTER 29 | 언제 선물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까
CHAPTER 30 | 얼마짜리 선물을 해야 할까

EPILOGUE┃ 진심을 담아 보냈던 선물은 훌륭한 자산으로 쌓인다
참고문헌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30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