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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거나 오해하거나: 소심한 글쟁이의 세상탐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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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거나 오해하거나: 소심한 글쟁이의 세상탐구생활

김소민 | 서울셀렉션

출간일
2019-05-16
파일형태
ePub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세상이란 때론 한 사람의 낯선 타인”
소심하지만 때론 무모한,
유쾌하면서도 까칠한 글쟁이 김소민의 세상 관찰기

13년 동안 일간지 기자로 일하며 전쟁 같은 일상에 지쳐가던 즈음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을 보고 무작정 떠난 산티아고 순례길. 그 길은 저자를 독일로, 부탄으로, 9년간의 타향살이로 이끌었다. 우리는 많은 시간 여행을 꿈꾼다. 많은 이에게 여행은 일상 탈출이지만, 저자에게는 일상 추구였다. 거기는 여기와 비슷하지만 또 달랐고 그들은 나와 다르지만 또 비슷했다. 저자에게 세상은 유명 관광지, 미술관, 명소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물집을 터트려주던 허름한 공동 숙소 알베르게에, 본 시내 카이저 광장에서 열린 극우단체 반대시위에, 세입자 칼레를 위해 스크럼을 짜는 그의 이웃들에게, 85년 된 낡은 극장을 운영하는 주민 노동조합에, 연필 한 자루에 행복해 하는 초카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있다. 이 책은 저자가 독일, 부탄, 스페인에서 만나고, 묻고, 뛰어들고, 부딪치며 취재한 세상과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저자소개

김소민

겁이 엄청 많은데 세상이 궁금하다. 사람이 두려운데 만나고 싶다. 양쪽을 오락가락하다 마흔이 넘었다. 한겨레신문에서 13년 동안 기자로 일했다. 주제를 잊고 사소한 팩트에 집착하는 습성이 있다. 자괴감에 질식하겠다 싶을 즈음에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었다. 그 길이 독일, 부탄으로 9년 동안 이어졌다. 타향살이하며, 별별 사람들을 만났다. 이해는 듣기부터 시작한다는 걸 배웠으나, 여전히 가장 가까운 사람들의 말도 잘 듣지 못한다. 2016년 한국으

목차

타인탐구생활 이해하거나 오해하거나
계란에 대한 예의 8│먹지도 못한다. 쓸데도 없다. 그래도 사랑한다 11│자신을 사랑하는 법 15│그 집 화장실에서 그대로 잠들고 싶다 18│있는 그대로라고, 사랑은 말하지 22│나체족 룸메이트를 구하는 이유 26│첫사랑을 만나는 시간 29│ 왓 아유 ‘싱킹’ 어바웃? 33│진격의 결혼 피로연 37│ 내 기준에만 맞으면 그걸로 됐어 40│가족에게 왜 그걸 물어? 43│거리 화가 얀 로의 마지막 나날 47│5월의 마이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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