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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미 에드먼드슨, 장 프랑소아 하비 | 한국경제신문(한경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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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바꾼 휴대폰


SMART
 

지구와 바꾼 휴대폰

<위르겐 로이스>,<코지마 다노리처> 공저/<류동수> 역 | 애플북스

출간일
2015-03-10
파일형태
ePub
용량
4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휴대폰의 평균수명은 2년, 노트북의 평균수명은 3년이라는 것은 이미 알 만한 사람들은 모두 아는 공공연한 사실이다. 이밖에 냉장고, 세탁기는 물론 스타킹, 구두, 의류 역시 점점 사용기간이 짧아지고 있다. 기업들의 기술력은 점점 첨단을 달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걸까? 새로운 디자인과 기능을 선호하는 소비자의 변심이 모든 원인일까?

이 책은 최근 환경파괴의 새로운 주범으로 떠오르고 있는 하이테크 쓰레기의 원인과 실태를 고발하고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단순히 쓰레기를 버리지 말
자는 감정적인 호소가 아니라 세계경제, 환경, 소비자 심리, 광고와 마케팅, 자원부족, 에너지 등을 학문적이고 포괄적으로 다뤘다.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환경 다큐멘터리 [전구 음모이론](원제: Kaufen fur die Mullhalde 쓰레기를 위한 구매)을 토대로 집필하였고, 180여개의 환경·소비자·여성·시민단체가 참여하여 쓰레기와 관련된 전반적인 문제해결을 위하여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원순환사회연대의 김미화 사무총장이 추천을 하였다.

목차

추천의 글_자원으로 살고 싶은 작은 소망, 이룰 수 있을까?

1장. 전자제품이 또 고장 났다!
수리하면 오히려 더 손해|제품 수명은 누가 정하는가

2장. 100년 전구는 어디로 갔을까?
전구 생산을 통제한 사람들|카르텔 담합이 남기고 간 것

3장. 경제 불황이 쓰레기를 부추긴다고?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꾼 제너럴모터스의 전략|이젠 필요만으로 제품을 구매하지 않는다|일회용 제품이 상용화되기까지|소비 진작, 불황을 끝내는 아이디어

4장. 우리는 제조업자들에게 속고 있다
지금은 소비를 권하는 사회|오래된 기술을 도태시키는 기능적 노후화|제품 수명을 조작하는 질적 노후화|신제품을 강요하는 심리적 노후화|올 잘 나가는 나일론 스타킹의 등장

5장. 성장이냐 죽음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그럴싸한 제품으로 소비자를 현혹하는 눈속임|경제성장의 논리로 무장한 계획된 노후화|빚내서 구매하라고 부추기는 은행

6장 트렌드, 낭비를 권하다
비틀을 히트 상품으로 만든 DDB의 광고 전략|남성 패션 산업계에 불어 닥친 새 바람|기술혁신으로 승부수를 던진 애플

7장. 휴대폰의 수명은 왜 2년일까?
소비자를 분노케 한 아이팟 배터리|제품 수명은 점점 더 짧아진다|기술은 개선되고 성능은 복잡해지고|동참하지 않으면 무시당한다|싸니까 더 구입하는 심리

8장. 늘어나는 쓰레기, 줄어드는 자원
아프리카에 쌓여가는 휴대전화기|국가에서 국가로 이동하는 유해 폐기물|소비할 때 한 번쯤 생각해봐야 하는 것들

9장. 친환경 재활용에 답이 있다
친환경 제품으로 갈아타는 소비자들|컴퓨터, 휴대전화기 같은 하이테크 쓰레기의 재활용|요람에서 요람까지|올바른 방식으로 생산된 제품|친환경적이라는 말에 숨겨진 기업의 전략

10장. 경제성장과 환경,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녹색경제 시대의 개막|등 떠밀린 성장에는 부작용이 있다|녹색과 성장,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가|비대해지는 경제성장은 이제 그만

11장. 쓰레기더미에서 건져 올린 희망
물물교환 시장이 남기고 간 물건들|수리의 부활을 꿈꾼다|재료의 수명을 늘려 경제적 손해를 막을 것|이제는 컨슈머에서 프로슈머로|물건에 대한 존중은 인간과 자연에 대한 존중

영화 제작 후기_ 계획된 노후화는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역자 후기_ 눈 뜬 소비자가 많아질수록 쓰레기로 버려지는 물건이 줄어든다
관련 도서 / 관련 링크
부록_ 우리는 어떻게 지구를 살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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