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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칠이 실종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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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칠이 실종 사건

박현숙 | 샘터

출간일
2014-06-27
파일형태
ePub
용량
0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금 나와라, 뚝딱! 은 나와라, 뚝딱!
자고 나면 사람이 늘고, 자고 나면 집이 생기던 우리 도깨비 마을에
자꾸자꾸 친구들이 사라지고 있어요!

때론 사람들과 친구가 되기도 하지만 때론 사람들을 벌주기도 하는 '도깨비'. 이 이상야릇하고도 무시무시한 도깨비의 이름을 딴 마을이 있습니다. 바로 재개발 구역으로 지정된 산동네가 그곳이지요.
산동네, 도깨비 마을을 배경으로 한 《똥칠이 실종 사건》은 초등학교 3학년 세 어린이 봉기와 송이, 명칠이 그리고 명칠이의 개 똥칠이의 우정을 추리물 형식으로 경쾌하게 풀어 낸 창작 동화입니다. 북적거리던 산동네가 재개발되면서 친구들도, 친구들과 함께 나누었던 추억들도 하나둘 떠나갑니다. 정성껏 가꾸던 꽃밭은 모두 망가지고, 정들여 키우던 애완동물은 데리고 갈 수 없고, 더는 내가 태어나고 자란 마을에서 살 수 없습니다. 이렇듯 현실은 팍팍하고 힘겹지만 폐허가 된 도깨비 마을을 누비며 추억을 나누고 또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아이들은 그 존재만으로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 버린 똥칠이와 똥칠이가 잉태한 새 생명들을 지키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봉기와 송이. 《똥칠이 실종 사건》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은 두 어린이와 함께 도깨비 마을 구석구석을 달리는 사이,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줄거리
똥칠이가 낳은 강아지들이 강아지를 낳고, 그 강아지들이 또 강아지를 낳고…….
도깨비 마을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도깨비 마을을 떠나 이사를 가게 된 명칠이가 봉기와 송이에게 똥칠이를 맡아 달라고 부탁합니다. 옥신각신하면서도 정성껏 똥칠이를 보살피는 봉기와 송이.
하지만 어느 늦은 밤, 새끼까지 밴 똥칠이가 감쪽같이 사라져 버리고 맙니다. 남은 단서라고는 사람이라고 할 수 없는 엄청 큰 머리와 낮고 굵고 울리는 으스스한 목소리뿐. 봉기와 송이는 두려움을 무릅쓰고 똥칠이를 납치한 ‘검은 그림자 목소리’를 찾아 텅 빈 도깨비 마을을 누비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실종된 똥칠이를 찾기 위한 일이었지만, 재개발로 사람들이 모두 떠난 도깨비 마을을 구석구석 누비며 봉기와 송이는 잊고 있었던 추억들을 하나둘 기억해 냅니다. 다시는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지만 결코 잊을 수 없는 추억들…….
봉기와 송이는 ‘검은 그림자 목소리’에게서 무사히 똥칠이를 구출해 낼 수 있을까요? 도깨비 마을은 이대로 영영 사라져 버리고 마는 것일까요?

저자소개

박현숙
어린이와 노는 걸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어른이에요. 동화 쓰는 걸 그 다음으로 좋아하고요.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동화 작가가 되었어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 지원금을 받았고, 제1회 살림어린이문학상 대상을 수상했어요.
지은 책으로는 《할머니를 팔았어요》《세계의 보건 대통령 이종욱》《도와 달라고 소리쳐!》《크게 외쳐!》《오천원은 없다》《우리 아빠는 대머리예요》《우리 동네 나쁜 놈》《잘난척하는 놈 전학 보내기》 들이 있어요.

이제
오랜 성장의 기억들이 남아 있는 서울 금호동은 저에게 늘 영감을 주는 보물 같은 공간이에요. 모든 어린이들이 마음속에 그런 보물 같은 장소를 하나씩 품고 자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 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국민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했고, 현재는 뉴욕 브룩클린에서 작업하고 있어요. 다수의 전시와 프로젝트에 참여해 왔으며, 장애 청소년들과 함께 《에베레스트를 오른 얼큰이》를 만들었어요. www.leeje.org

목차

1. 이사 가는 명칠이_9 / 2. 버려진 똥칠이_23 / 3. 빨간 표시가 되어 있는 집_34 /
4. 빈 동네에 나타난 검은 그림자_50 / 5. 똥칠이가 사라졌다_62 /
6. 영양을 파는 식당_74 / 7. 똥칠이 구출 작전_84 / 8. 버려진 개들_95 /
9. 부서진 하봉기 집_108
10. 도깨비 마을은 사라지지 않았다_122
글쓴이의 말_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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