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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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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이수현 | (주)도서출판푸른숲

출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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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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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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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80년대와 여성문제를 함께 그러안고 몸부림치는 작가 공지영!!

공지영이 한때 전사이던 시절이 있었다. 1990년대 초, 그는 80년대와 여성문제를 함께 그러안고 몸부림쳤다. 그 와중에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가 세상에 던져졌고, 무려 36만 명이 손을 들어 환호했다. 1994년 그해, 공지영 현상이 일어났다. 7년만에 펴낸 창작집 『인간에 대한 예의』와 새 장편소설 『고등어』가 연이어 출간되었다. 그는 동년배 여성의 대중적인 선동자였다.
이 소설은 새로운 세대 여성의 강렬한 자기주장을 담고 있다. 적어도 교과서에서는 남녀평등을 배운 세대의 사람들이 소설 속의 주민들이기에 그들은 가혹하게 서로 싸운다. 그런 점에서 기성세대에게서 흔히 보이는 가정폭력 등의 문제를 언급하는 박완서 씨나 이경자 씨의 소설과는 구분된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착한 여자에 대한 환상과 능력 있는 여자 혹은 똑똑한 여자에 대한 편견, 그리고 이율배반적인 이 두 가지 가치를 동시에 요구받고 있는 여성들의 혼란과 고통을 치열하고 생생하게 말하고 있다. 이 땅에 살고 있는 여성들에게 가해지는 차별과 억압을 사회 전반의 문제로 끌어올려 페미니즘에 관한 논의에 불을 붙인 이 소설을 통해 작가는 끝내는 (남자들과) 함께 가야 하는 길을 걸으면서도 우리가 왜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야만하는지를 말하고 있다.

목차

나에게 남은 유일한 진실은 내가 이따금 울었다는 사실뿐이다
한 소녀가 울고 있다
절대로, 어차피, 그래도
저 오욕의 땅을 찾아
짐승의 시간들
외로울 때 줄넘기를 하는 여자
그것은 선택이었다
불행하지 않다
아내, 정부, 그리고 친구
초여름 날의 장미
어머니라는 이름에 대한 우리의 기억
어머니가 생각하는 딸에 관한 몇 가지 이야기
노을을 다시 살다
누추한 선택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발문 - 끝내는 남자들과 함께 걸어가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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